남우현 Write 트랙리스트&뮤비티저

작곡가 제이윤
작사가 김이나
뮤비감독 황수아
이렇게 스텝을 드림팀으로 잘 꾸려놓고 왜 홍보부족으로 괜히 욕을 먹는지는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모르겠다
뮤비티저까지 곡을 감추려는거 보면 어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5월9일날 공개되면 과연 이유를 납득하게 될런지
진짜 기다림이 앨범 컨셉이라 팬들을 기다리게 하려는 거였다면 정말 멱살을 잡고 싶은데!!!!!!!!!!!!!!!!!!!!!...........

하지만 괜찮아. 오빠가 잘생겼으니!!!!!!! 울림사진 셀렉하는 담당자가 바뀐건 확실한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윤이 올린 인스타에서

https://www.instagram.com/p/BE80YZ1it4U/
이렇게 트랙 리스트가 떳구나, 그동안 정말 공연 틈틈 쉴새없이 작업해왔던, 우현이도 영화 촬영 틈틈 시간만 나면 올라와서 녹음하고 또 수정하고, 정말 지금 까지 어느 작품들보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담긴 첫번째 타이틀을 날 처음으로 이세상에 곡자로 알려주신 이중엽대표님, 처음 으로 데뷔부터 함께한 인피니트 우현이랑, 그리고 내 곡들이 살아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주신 김이나작가님 과 함께 내 생의 첫 타이틀 작품을할수 있게 되어서 참 복받은사람인거같다:). 아직도 실감이 나진 않지만, 티 안내려고 정말 꼭 꼭 감추려고 노력했는데^^.... 이제 세상밖에 이름을 알린 #끄덕끄덕 (후현이는 끄덕이 라고 부름 ㅋㅋㅋ) 이 앨범 #Write #남우현 이 우현이의 첫 홀로서기의 큰 힘이 되는 아이였으면 좋겠다. 아 떨려 ㅠㅠ 감사합니다 #울림보스 #woolliment #남우현솔로대박 #두근두근


티 안내려고 꼭 꼭 감추려고 노력했는데.... 이 부분에서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윤씨 도대체 언제 감추려는 노력을 했단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프로듀스가 젤 중요한데, 우리나라에서 괜찮은 발라드 프로듀서가 풀이 적은데다 유명한 분들도 우현이랑 맞을지 아닐지
잘 모르겠어서 제이윤이면 작업 많이해서 우현이의 강점과 특성도 잘 파악하는 사람이라 아는풀 내에선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

제이윤씨가 그간 만든 인피니트 노래는

1. 날개
2. 틱톡
3. Feel So Bad
4. Follow Me
5. 마음으로
6. with
7. 나란사람
8. 발걸음
9. 우현솔로 시간아
10. 성규솔로 Light


인트로 빼고 총 10곡인데.....음악적 특징을 장르적으로 설명할 순 없지만 멜로디가 감각적이고 드라마틱하여
보컬자랑을 하기 좋고, 타이틀은 아니지만 팬들이 앨범내 숨은 명곡으로 자신있게 추천하는 노래들임.
가장 최근의 제이윤의 곡은 리얼리티 앨범의 '발걸음'인데 여기서 우현이 보컬을 다양하게 활용했어서
솔로앨범이 나오면 제이윤 노래는 분명 있기는 할거라 생각했다. 참여지분이 저리 높을줄은 몰랐지만 ㅋㅋㅋㅋㅋ


이번 어드콘의 팔로미 직캠. 내가 둘째날 코앞에서 메보가 지르는걸 봤다는거 아닙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
팔로미는 그간 콘섯에서 한 적이 없어서 이번콘에서 드디어 라이브로 본 건 좋았으나
그간 왜 라이브에서 안했는지도 알 수 있었다. 이거 월투 셋리로 넣으면 메보들 목이 나갈거야ㅠ.ㅠ
이틀 간 콘에서 본 것만으로도 우현이 안쓰러지나;;; 걱정이 되었는데....
뮤비티저로 볼때, 우현이외 다른 사람이 등장하지 않고, 새소리.시소소리.물소리 등 빈공간에서 나는 소리가
노래의 멜로디를 의도적으로 가렸는데, 프롤로그 티저 궁예중 저 세상에서 죽은 화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컨셉 아닐까했는데... 만약 이게 맞다면 1년의 의미는 기일인가싶다.
화자가 죽은 날마다 상대방이 찾아오니까 1년간 내내 그날만을 기다린다는 의미일 것이고
그렇다면 노래가사는 안나오고 멜로디조차 새소리와 물소리, 기차소리로 가려지게 한 건 박목월 시인 하관의 마지막 문장
'다만 여기는 열매가 떨어지면 툭 하고 소리가 들리는 세상 '을 연상하게 한다.
화자의 목소리(노래가사)는 죽은사람이니 들리지 않고 시계,바람,철도소리는 이 세상 소리니까 들리는 걸 의미하는게 아닐까
 
by 나생 | 2016/05/06 13:15 | 열라 덕질중 | 트랙백
계는 머글이라지만 이런 일이;;
솔직히 연예인 다닐만한 곳은 자주 가지만 사람 얼굴을 막 관찰하면서 다니는게 아니다보니
연예인을 보고도 지나치는 일이 많음. 동행이 저사람 뫄뫄다~ 하면 그런가?? 싶고
그래서 평소 쓸데없이 걱정하는게....우연히 애들을 마주 쳤는데 내가 정신줄을 놓고 못알아 보면 어쩌지; 하는
쓸모없는 걱정을 하긴 했는데....

오늘 영화보고 이태원쪽으로 가서 밥먹고 후식먹는데 트윗에 명수랑 성열이 목격담이 뜸
저 뒷모습 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명수고 너무나 성열이야 ㅋㅋㅋㅋㅋㅋ
어제는 성규, 호원, 성종이가 같이 놀러다닌 목격담이 뜨더니 오늘은 명수랑 성열이라니
애들 공백기에도 늘 자기들끼리 모여서 노는게 참 귀엽다 ^-^
하고 훈훈한 생각을 어제 오늘 했었고
저기가 어딘지 모르지만 늘 애들 다니는 망원~합정 거기겠거니... 싶었는데

내가 오늘 있었던 이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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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의 동생뿐 아니라 나도 불경처럼 서러워졌다
by 나생 | 2016/05/05 23:42 | 열라 덕질중 | 트랙백 | 덧글(1)
올슉업 1차 캐스팅
2차 캐스팅이 뜰 때까진 기다려 보는데 이건 마치 선고를 앞 둔 말기암환자의 심정과도 같다....

++++성규만 추린 것


by 나생 | 2016/05/03 22:14 | 열라 덕질중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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