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완료
새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덕물품 보관할 장소였다.
그래서 이렇게 마련함


천장까지 수납공간을 할 수 있게!!
이제 굿즈 아무리 사도 두렵지 않다!! 팬싸로 지른 시디도 눈에 안띄게 보관할 수 있고!! 저 빈자리를 앞으로 앨범 굿즈로 다 채울 생각하니 두근두근 ㅠ0ㅠ



이사 오자마자 덕질할 준비부터 끝내니 다른걸 하기 귀찮아진세 문제....
덕분에 규비스 막공도 에신 전시회도 못가고ㅠ0ㅠ
by 나생 | 2016/08/29 09:25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트랙백 | 덧글(1)
성열아 생일 축하한다

세상에서 젤 이쁜 열언니의 생일을....이라고 면전에서 말하면 성열이가 날 한대 칠까?;;;
니가 나한테 준 이 기쁨.. 꼭 보답하고 싶다. 팬싸에서 ㅠㅠㅠㅠㅠㅠㅠ 참 저랑 성열이랑 별자리 같아요...아니뭐 그렇다구요



아직 열언니가 눈에 어른거리는데 이런 사진 보면..진짜 애가 가진 분위기가 휙휙 바뀐다는게 어떤건지 알 수 있음
생일 진짜진짜 축하해. 얼굴 자주 좀 보고싶다.....

그래도 열언니 좀만 더 핥을께 ...



by 나생 | 2016/08/27 01:58 | 열라 덕질중 | 트랙백
[부산] 수박피나콜라다
애는 부산에서 만난 젤 이쁜애. 강아지도아냐ㅠㅠㅠㅠ 이건 부스래기야ㅠㅠㅠㅠㅠ
너무 작고 앙증맞은 애가 우릴 향해 달려와서 깜짝 놀람....뒤에 주인이 있었지만 ㅋㅋㅋㅋㅋㅋ
퍼지네이블에서 계정한정으로 망고피나콜라다와 수박피나콜라다를 팔고 있었다.
딱 봐도 이름부터 별맛이 없을거 같은데 이땐 아직 문을 안열어서 그옆에 커피빈으로 갔음...
첫날 애들이 왔다는 소문 때문인지 거짓말 안보태고 이때 광안리커피빈 모든 테이블이 다 인피빠수니였음;;;
콘서트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다가 가게 로고가 무한대라서 한장
애도 숙소로 돌아가다사 어떤 가게 앞에 기다리고 있는 애인데 귀여워서 부르니까 막 달려들려 하길래
앉아! 하니 바로 앉아서 이뻐해주세요~ 기다리고 있었음
부산개들은 왜이렇게 다들 이쁜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가 부산에서 이토록 잘쳐먹고 다닌 것은 규우님이 사전에 맛집을 마치 규비스가 뜨거운 예술과 뜨거운 여자를 탐구하듯
뜨겁게 맛집을 탐구하여 왔기 때문이였다.
워낙 먹방 스케줄을 치밀하게 짜서...과연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의구심을 품었으나 전부 클리어함
귀찮아서 안찍은 사진도 있거든;;; 규우님도 내가 계획을 세웠지만 이걸 다 먹을줄 몰랐다고 하심.....

그런데 규우님은 막공보고 바로 밤차타고 올라가는 거고 남은 일행은 버스는 좀;; 하는 타입이라 하루묵고 다음날 ktx로

그래서 여기서 빠빠이 했는데....규우님이 떠나고 나서 급격히 식사퀄이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 ㅠㅠ
부산까지 와서 해물을 하나도 안먹었다 보니 해물찜으로 메뉴를 결정하고 검색하여 맛집을 갔는데
치즈해물찜이 맛잇어 보이긴 했는데 우리가 갔을 땐 자리가 없었다. 30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퍼지네이블 바로 위의 해물찜으로 갔음
기본 세팅
나쁘진 않네요!!  근데 서울에서도 흔히 먹을 수 있는 그런 맛 .....
근데 여기도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만 음식이 늦게 나와서 이럴바엔 원래 가려던 곳에서 30분 기다리나 별 차이 없었을거 같은게....


그리고 퍼지네이블에서 성규가 먹었다던 수박피나콜라다로 대미를 장식하기로 하였는데...
망고와 수박 하나씩 시켜봄


한입먹은 소감 - 팬싸에서 김성규에게 면담을 신청하고 싶어지는 맛이였다  

달다고는 들었는데 단게 문제가 아니야. 맛이 없어!! 그나마 망고보단 수박이 낫긴 하더라
게다가 맛만 없는게 아니라 바의 분위기가....아 음악이 존나 구린 것이다ㅠㅠㅠㅠㅠㅠ
여기서 잠깐 김성규의 취향이 의구심을 품었으나....검색해보니 광안리 유명한 집이라고 나오니 김성규도 검색의 피해자인 것으로.....


콘 잘보고 나와서 두번 실패하고 나니 세번까지 실패하면 멘탈이 남아나지 않을거 같아 조용히 숙소로 들어갔다.
by 나생 | 2016/08/25 22:11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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