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맛집 탐방을 해보았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부평 쿠치나 디 나폴리... 찾기도 쉽고 전부터 꽤 오래하던 집이라 가봣는데 그럭저럭 괜찮긴 하다.
식전빵이 저렇게 나오고 투움바 파스타 시켰는데.. 투움바는 아웃백이 진리긴 한데 소스가 나쁜건 아니였음  다른 파스타도 시켜볼 예정

부평구청 근처 차차식당. 우삼겹이던가? 계란은 스크램블로 해달라고 했고 청양고추는 빼달라고 함
이렇게 먹으니까 훨씬 괜찮았다. 
부평구청 근처 히든키친.. 차차식당에서 옆으로 좀 내려가면 있는데.. 여긴 정말 가게주인 마음대로 문을 열고 닫아서 ㅋㅋㅋㅋ
그래도 맛은 있었음 
부천현대박화점 지하식품 매장 메종프랭크에서 시즌한정 딸기케이크.. 이거말고 온고잉 딸기케이크가 있는데 
시즌한정이라 해서 엄마생일로 이걸로 삼. 시즌한정은 당연 딸기양이 더 많다는거지. 저 딸기를 보라

김포 코지인더그린.. 생긴지 얼마 안되고 카페가 이뻐서 가본건데... 카페에서 브런치도 파는데 위의 1인세트가 괜찮았다 
재방문한코지 인 더 그린에서 이거 추천.. 저 겉에 테두리 둘러진게 팬케이크 도우를 얇게 한건데 겉이 빠삭해서 맛있었음


kbs가 강호의 의리가 있었구나 열라 덕질중

한국인의 문화 자긍심, 한류도 빼놓을 수 없다. 우리는 KBS 드라마를 보며 함께 울고 웃고 뜨겁게 사랑했다. 기성세대가 분단 이후 폐허가 되었던 나라를 반듯하게 세워놓았다면 그 바탕 위에서 젊은 세대는 문화의 꽃을 피웠다. 텔레비전은 다방면으로 넓어진 우리의 관심사를 담아냈고 그것이 또 새로운 문화 토양이 되어 지금의 한류, K-POP, K-드라마라는 싹을 틔워낸다. 한류를 이끌었던 KBS 드라마를 되짚어보고 미래 한류의 새싹들을 만나며 TV 60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특히 최근 드라마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에서 성이겸 역을 연기한 인피니트 멤버 겸 배우 김명수(엘)는 "요즘에 K-POP, K-드라마, 이런 한류라는 것들이 많이 커져서 어떻게 보면 외국에서 한국을 많이 집중하고 있는데, 그것에 누가 되지 않게끔 저희 같은 나이 또래인, 청춘인 친구들이 각자 역할에 충실하면서 좀 더 시너지를 같이 낼 수 있게 하는 게 가장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라고 말한다.

한편 'TV 60년, 시청자와 함께'는 오는 3일 오후 10시 KBS1에서 방송된다.

암행어사 찍었다고 이런 여러가지 떡밥을.... 그래 언론국때문에 ㅈㄴ 욕을 쳐했지만 기레기가 기레기 하는건 타 방송국도 마찬가지긴하고 
예능국 드라마국은 적어도 kbs가 강호의 도가 있구나  
이 스텝분도 셀카는 앱을 켜서 찍는 ... 강호의 도를 아는군 ㅋㅋㅋㅋㅋㅋㅋㅋ

천재 아이돌의 연예계 공략법 문화생활2

[줄거리 소개글]

천 년에 한 번 나올 미모의 연습생 온하제.
스폰서 제의를 걷어차며 데뷔도 날아간 이후
다시는 연예계에 발 들이지 않겠다 다짐했다.

웬 아이돌 육성 게임에 빙의하기 전까지는.

숨겨왔던 재능 찾아 아이돌로 성장하랴,
말 안 듣는 시스템이랑 밀당하랴,
빙의한 캐릭터 과거 추리하랴.

돈도, 집도, 아는 것도 없이
개고생은 개고생대로 다 했는데.....


"큰일이다. 이거 재밌다."

되는대로, 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일단 직진, 도전, 그리고 공략!
천재 아이돌 온라온의 연예계 공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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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못죽으로 아이돌 현판물에 꽂혀서 봐하니 데못죽 좋아하면 천아공도 재밌을거라고 하길래 추천받고 다 달림
처음 시작은 비슷하게 오디션프로로 시작하지만 주인공 캐릭터나 상황이 너무 달라서 데못죽 생각안나고 다른 재미가 있음

한30화 지나서 주인공 빙의몸 과거 떡밥이 서서히 풀리면서 70화 넘어가니까 이놈의 개스템 떡밥 풀리는데
시이이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육성으로 욕했음 개스템 ㅂㄷㅂㄷ 댓글이 전부 음표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못죽은 팬,커뮤 반응이랑 주인공의 캐릭터성을 토대로 사건이 해결되는게 재미라면
천아공은 좀더 게임빙의물? 시스템의 여부와 다른 조연 캐릭터와의 관계성이 더 중요한... 한마디로 좀더 비엘 떠먹여줌
난 작가가 벨 떠먹여주는거 안싫어해서 잘보긴 했다. 반요한이랑 서문결 내 픽 

현실이면 반요한 진짜 무심한 듯 까리하여서 본인이 유사연애 안팔아도 내가 혼자 퍼먹고 죽고
서문결과 주인공은 극한의 코어가 되다못해 정병 걸려 미쳤을 듯;;;

데못죽의 망주사는 진짜 사탄도 교수님 소리 할 지옥의 어그로였지만 주작은 안했는데
천아공은 일단 주작박고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듀물이지만 모든 독자들이 탈락하길 바라는 아이돌물 
이게 가장 큰 차이점이겠지. 둘다 어느게 낫다고 할 수 없게 ptsd 도질거 같음 

이것도 한번 이벤트 걸리고 기다무 전환되면 독자수 엄청 붙을거 같은데... 아직 더 비축분이 쌓여야 할 거 같아서 ㅠㅠ
백화 넘으면 시작하는 걸 추천드림 ㅎㅎㅎㅎ 




천아공까지 보고 기레기와 함께하는 연예계 생활 시작.
이건 시작부터 매운맛 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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