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컬렉션카드vol.2(잉휘왕) 교환하실 분
처음 나오자마자 바인더+2세트 질르고 젤 가지고 싶어한 레어카드-전령사먕스와 열프로디테가 바로 나와서 아싸!!!!!!!
더 안질러야지>_<!! 했다가 세일을 하길래 혹시나 하고 한세트를 또 질렀음....


아래부터 교환할 것들!!
스탠드는 성규1, 명수2 명수하나 중복이니 다른멤버랑 교환하고 싶구요
노말카드는 세트 몇개만 사면 중복이 넘 많아서 사실상 교환의미가 없다보니 레어카드만 교환하겠습니다.
저한테 겹치는 레어카드는 위의 세개. 우연찮게 전부 행성카드만 겹치는게 하나씩인데

아래는 교환을 원하는 레어카드입니다. (흰색 선 그은게 교환 원하는것)
 카드 정리 해서 올려주신 분 감사하게 쓰겠습니다.

레어카드는 뭐든 다 좋습니다. 저 세개랑 흰색 선 그은 레어카드 교환하실 분 댓글 달아주세요. 어밴콘때 교환도 가능하구요!!! 

by 나생 | 2016/02/19 15:16 | 열라 덕질중 | 트랙백
연휴 끝 ㅠㅠ
      중엽이형 느와르컨셉 한번만...제발

연휴기간동안 밀린 직캠이랑 영상보고 진짜 충실한 덕질을 하였으나
ㅠㅠㅠㅠㅠㅠㅠㅠ 출근하기 싫어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낼이면 쇼타임이니 좀 낫군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돌이 아플수록 이쁘다는 명제가 참인 것처럼, 홍콩콘때 애가 아픈만큼 미친 미모여서
솔직히 아프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애가 아파서 대놓고 못좋아 했지만 이뻐서 좋아ㅠㅠㅠㅠㅠㅠㅠ; 이런게 솔직한 심정이였는데.....

직캠을 보니까 좀 미안하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뒤늦게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저렇게 이쁜데 좋아하면 좀 어떻단 말인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게 절대 내 잘못이 아니고 애가 아플수록 이쁜탓이다......

이제 콘섯만 기다리고 있는데... 콘섯전까지 과연 애들 머리가 무사할 것인가...
다른애들도 머리 다듬긴 해야할 상황이라.... 차라리 지금 머리한 명수가 나을 수도 있겠다 싶다;;;
언제 비보가 날아올지 모르니 마음의 준비를 늘 하고 있어야함ㅡ.ㅜ
by 나생 | 2016/02/11 00:08 | 열라 덕질중 | 트랙백 | 덧글(4)
낙원-미야베 미유키


gyu357이건 내가 산티아고 오는 비행기안에서 책 읽다가 밖을 찍은거 캬 이거 뭐 엘 사진집 저리가라네^^


이 책이 뭔지 궁금했는데 마인텔에서 성규가 말해줌. 호야가 가지고 온걸 자기가 뺏어서 보았다고 함
오래전 읽었던 책이라 내용이 잘 기억 안나지만, 모방범 후속작이나 스토리가 연결 되는 건 아니라 모방범 안읽고 읽어도 상관없음
주인공 르포라이터가 모방범 사건 후에 새로운 범죄리포트를 쓰게 되는데, 처음엔 죽은 자신의 아들이 진짜 초능력자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는 의뢰였고, 이 사건을 풀다가 다른 가족범죄랑 연결되는 내용. 

자녀가 둘 있는데 한명이 소위 막장임. 지금은 비행청소년이지만 이대로 가면 진짜 범죄자가 될 각임.
부모가 갖은 노력을 다했는데 재활용으로 쓸 수 때 다른 자녀를 보호하기 위해 그애를 부모 임의대로 처분해도 좋은가
범죄피해자 아동부모와 범죄가해자 아동부모 양쪽의 입장을 동시에 보여주는 내용인데....

이 사람 작품이 은근히 보수적이라, 같은 일본장르소설 여왕 나쓰오여사가 진짜 피도 눈물도 없이 끝까지 간다는 느낌이면
미미여사는 어느정도 캐릭터나 인간성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입장이라, 아무래도 자식을 살해한 부모를 옹호하는 인상이 없지않아 있었다.
물론 나도 부모님 일찌감치 잘죽이셨네요...... 라는 느낌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긴 함....;;

성규가 가족 이야기를 할 때 신기한게.. 보통 어린나이에 부모님 떠나서 살면 엄마보고싶어요;ㅅ; 아빠보고싶어요;ㅅ; 우는 소리해도
형이나 누나는 이야기 잘 안하지 않나?? 동생마저도 이야기를 잘 안하는 판국에......물론 엄마아빠누나할머니조카까지 다 언급하는 동우가 있기는 하다만;;
근데 성규는 가족 보고 싶단 이야기할 때 아버지는 거의 언급 없고 최애엄마, 차애누나 이런 느낌이라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아버지랑 사이 나쁜가? 의심도 했는데 딱히 아버지랑 사이 나쁜 것도 아닌거 같고....암튼 성규가 동기간에 친밀한 느낌이라
이 소설에 나오는 카인과 아벨같은 자매가 친자살해보다 더 몰입하여 읽지 않았을까 싶은 느낌도 들었다.

미미여사 작품중 시대물은 안맞는다 싶고 단편도 그저 그랬는데 장편쪽 호흡은 한번 잡으면 끝까지 갈 수 밖에 없는지라
아마 성규나 호야도 그랬겠지 ㅋㅋㅋㅋㅋㅋ 전에 성규가 읽었던 책 따라 보다가 재미없어서 관 둔 팬들 좀 있어 보이는데
이 책이 두껍긴 하지만 반드시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을 것이니 한번 보셔도 괜찮을 듯 ...... 

근데 설마 이거 말고 또다른 낙원이란 소설이 있는건 아니겠지?;;;;



그러나 지금 성규가 읽을까 말까 고민중인 사장님 추천서는 이것이라고 함


....고민될만 하다.....재미없을 듯;
by 나생 | 2016/02/10 00:15 | 문화생활-활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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