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매일 하는 거다.(추가)
mama 투표 새로 시작

http://mama.interest.me/2014mama/vote

6번(퍼포먼스 남그룹)이랑 17번(올해의 노래)에 인피니트 찍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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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림픽 시작. 멜론 투표.. 이늠의 시키들이 중복투표를 막아놔서 동생들과 부모님 명의로 아이디를 파셔야할 듯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유료회원이 하루3번, 단순회원이면 하루1번
http://awards.melon.com/award/vote/fvote.htm
by 나생 | 2014/11/30 00:09 | 사랑이 죄인가요? | 트랙백 | 덧글(6)
내그녀 작가님 전상서

작가님.. 스산한 겨울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초겨울을 알리는 듯 합니다.
여름에 만난 작가님과 겨울에 헤어지게 되었네요.
저도 매일 하는 출근이지만 매일 출근하기 싫으니 작가님이 본업인 글쓰기 싫어하는 점 충분히 이해하고 남습니다.
합법적으로 월루를 할 수 있으니 인피니트 노래 제목처럼 이보다 좋을 순 없겠지요.
작가님, 시우와 용복이라는 귀여운 캐릭터를 만나게 해 준 점 이것만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작가님이 명수의 얼굴에 홀려 드라마 내용이 산으로 간 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놈이 워낙 잘생겨서 말이죠.
하지만 작가님 이제 그만 명수를 놓아주세요.
요즘 인피니트가 행사돌고 있는데 스케줄이 아래와 같습니다.

10/25 음중 베이징
10/30 뮤뱅 멕시코
10/31 몬스터타임 음원
11/05 다문화 가정돕기 행사
11/07 상해텔레콤 행사
11/15 펩시콘서트
11/16 상해콘서트
11/19 인피니트 F 일본 싱글 발매 후 쇼케이스 겸 미니팬미팅


울림은 개인활동 한다고 그룹스케줄 빼주지 않는 회사이다보니(그룹활동 빼준다고 해도 애들이 거부하는거 같지만)
지금 애가 초치기 드라마 찍고 행사 도느라 제정신이 아닙니다.
드라마출연은 한회에 반드시 등장을 해야 입금되기에 애한테 입금해 주려는 그 마음만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지금 명수가 빠진다고 해도 드라마 내용에 전혀 지장이 없으리라 사려되니 이제 애를 본업에 충실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팬들도 드라마 보느라 내려놓은 영혼을 이제 챙겨야 할 거 같구요.
쓰기 싫은 대본.. 명수마저 없으면 더 힘드실텐데 걱정되지만, 담주면 끝나니 남주여주 연애하는거만 대충 참고 써도 문제 없을거에요.

시우쭈쭈 올림

추신... 오늘도 용복아니 시우는 참 잘생겼습니다.

내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

by 나생 | 2014/10/31 00:22 | 사랑이 죄인가요? | 트랙백 | 덧글(7)
지름!!+ 귀여움이 지나치다;;

난 정말 헤드폰이 필요없는 사람이라 오늘 정오되기 전까지는 살지 말지 반반이였으나
순식간에 30만원짜리가 휙휙 물량이 빠지는걸 보면서 알수없는 불안한 마음에 결국 지르고 말았다;;;

이걸 안샀으면 내일까지 계속 페이지만 들락날락거리면서 일도 못하고 있었을테니 잘한거야.나색희 ㅠㅠ
지난달 워낙 돈을 아꼈으니 이정도는 질러도ㅇㅇ 이 모델 다른제품을 봐도 색상과 디자인 이정도로 이쁜것도 없고
하루만에 절반 이상이 팔린건데 이거 만약 10만원짜리 이어폰으로 한정이였으면 오픈과 동시에 순식간에 매진일 듯;;;

섬섬옥규안에 들린 저 헤드폰을 보라!!

고장 안났지만 더 이상  안듣는 cdp도 있으니 이참에 귀호강 한번 하는셈 치겠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이중엽이 자기가 가지고 싶어서 최소수량으로 공구추진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갑툭 <공구합니다> 공지가 떠서 뭐지? 하고 보니까 (((((존잘))))))) 이런게 있고 그아래 선착순 nnn명이라고 내걸리고
자기가 공구추친하는 존잘연성러 보는 기분...이 아니라 실제로 그거같아;;

그리고 애들이 멕시코 갔는데, 팬들 후기는 이날 떠나기전 메세나 주변에서 성규와 우현이 점심먹는게 목격
둘다 후줄근한 옷을 입고 있었고 오후에 공항에서 우현이는

이렇게 이쁜옷으로 갈아입고^^* 성규는 후즐근한 옷 그대로 입고 나타났다고해서 존나 쳐 웃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동우랑 명수가 출국을 안했다고 하네???? ㅡ.ㅡ?? 명수는 드라마때문에 늦나보다 했는데 동우는 왜?? 싶었다.
개인스케줄이 갑자기 생겼을 수도 있는데 이거 혹시 명수가 베이징에 이어 또 혼자가야해서 같이 가려고 기다렸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가 에이; 매니저도 있는데 설마 하다가 근데 동우면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다가 했는데.....

주름이년으로 부족해서 이제 고릴라년까지;;

오늘 멕시코간다고 인쭈에 명수랑 동우가 인사하러 왔다고 해서 격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우랑 명수가 같이 출국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동우가 같이 가려고 기다려준건가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낵아 미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귀여움은 범죄입니다 ㅠㅠㅠㅠㅠㅠ
내 강아지들 ㅠㅠㅠㅠㅠㅠㅠ 살심이 드릉드릉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가 말하길.. 이런 귀여움을 지금 못보고 살아서 내가 늙고있으니 범죄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그녀의 장점 또 발견.... 입덕한 후 처음으로 연예인 공항패션을 보았다.  보기드믈게 플뷰가 전신이 올라오더라니;;;
이거야말로 초치기 생방들마 촬영장에서 바로 공항으로 왔다는 걸 보여주는 증거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옷이 비행기안에서 늘 보는 검은츄리닝으로 바뀌어있겠지만.... 아진짜 그바지는 빵꾸도 안나나;;;

by 나생 | 2014/10/29 23:50 | 사랑이 죄인가요?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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