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화 느낌은 딱 예상대로 단하나의 사랑


1. 여주캐 매력적... 그저 신혜선님만 믿고갑니다 ㅠㅠㅠㅠㅠ


2. 생각보다 진행이 빠르다.


3. 작가의 전작과 달리 확실한 악역 어그로가 있는데 이건 장점임


4. 단이 캐릭이 붕 뜨는건 천사설정인 이상 어쩔 수 없고 빠르게 인간이 되어서 다행


5. 눈의여왕/ 인어공주/ 백조의 호수/ 선녀와 나뭇꾼? 등등 여러 동화 모티브를 차용한 듯 보이는데 이걸 잘 녹이느냐가 관건


6. 브금과 오스트 쓰는거 보니 음감이 센스 괜찮은 듯


차차 생각나는대로 더 업데이트 할 예정


최근의 먹사 -혼다라멘, 공화춘, 흑당버블티 등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기본 혼다라멘과 교자인데 평범했던 듯...
여기는 부평 교레츠 라멘... 돈코츠인데 국물이 넘 진하고 느끼하다고 생각되었음. 근데 돈코츠말고 별로 선택의 폭이 안넓어서...
간지는 꽤 되었는데 인천 차이나타운 놀러가서 먹은 공화춘짜장면.. 청양고추랑 일반고추 같이 넣어서 그렇게 맵진 않았음
짜장면먹고 입가십으로 탕후루 먹고 구경하고 돌아가면 딱 좋은 코스
요즘 흑당버블티 인기인데 가장 인기인 타이거슈가는 아직 못먹었고.. 합정, 홍대근처 카페에서 팔던건데 망원동꺼는 비추 ㅠㅠ
홍대놀이터근처 카페에서 먹은 브라운밀크티는 맛있었다
헤븐스온탑에서 먹은 것들... 위에 두개는 티라미스 종류랑 아래는 녹차 파운드랑 청포도 머스캣
스쿨푸드에서 신제품인데 감자고기덮밥인지 뭔지 아주 직관적 네이밍이였는데 양도 많고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비주얼
브리오슈도레에서 에끌레어와 산딸기 밀푀유.. 맛잇었음
회사 근처 고깃집에서 :-)


2년만의 오스트 ㅠㅠ 단하나의 사랑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477&aid=0000184512


인피니트 김명수(엘)가 주연을 맡은 '단, 하나의 사랑' OST를 직접 부른다.

2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명수는 주인공이 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OST를 직접 녹음했다.

김명수가 부른 '단, 하나의 사랑'은 OST는 극 중 주인공 단(김명수)의 마음을 노래한 곡. 인간의 모습으로 발레리나 연서(신혜선)를 만나고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된 천사 단의 솔직한 마음을 가사와 멜로디로 풀어낸 감성적인 곡으로 알려졌다.

군주이후 2년만에 오스트다. 함무라비때 아쉬운게 오스트가 없었단건데 (오름이배우분도 노래를 잘하는 배우라 듀엣도 소취했건만 ㅠㅠ)
드라마랑 잘 어울리는 노래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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