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이상 홈페이지 열라 덕질중

그렇다고 한다
여기서 V live나 개인채널 등을 하는거겠지 ㅋㅋㅋㅋ 
팬들 의견받는 곳도 있고 서포트도 공지띄우고 하는거 보면 작은 곳이지만 일하는거는 체계가 있어보여서 안심했다.

매니지먼트 이상 홈페이지 주소



솔직히 처음에 기대한 곳만큼 유명한 회사는 아니라서 살짝 아쉬운점이 없었다고는 못하겠다...워낙 속물적 인간이고 중소의 아쉬움이나 허접함;; 등등은 울림으로 충분히 느꼈던지라 큰회사 원했던 거는 사실인데
그러나 요즘 검찰 압수수색 당하는거 보면 빨리 탈울림했던거는 백번 생각해도 잘한일;;;;

글고 생뚱맞은 곳도 아니고 명수가 울림에서 드라마 찍을 때 부터 미팅이나 일 관련 도움준 사람이 하는 곳이라서
어차피 배우는 가수처럼 회사역량이 큰게 아니니 제작사 연락이나 컨택 재깍재깍해주고 팬미팅이나 떡밥만 잘주면 더 바랄게 없음
   

[대만 가오슝] 마지막날 호텔조식-중앙공원-미려도역-도착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마지막날 호텔조식- 중앙공원 산책 - 미려도역 눈도장- 공항
마지막날은 호텔조식 한번 먹어주고... 후기가 좋은만큼 확실히 조식 괜찮았음.
가오슝에서 인디고 호텔에 숙박할 예정이면 조식포함도 괜찮을거 같다

식사 후 바로 앞에있는 중앙공원으로 배꺼지기 위해 산책

아침에 개데리고 산책하는 사람들, 장기두는 노인들 등 그냥 도시에 있는 제일 큰 공원인 느낌
일부러 가서 볼 정도는 아니고 근처에 있으면 지나가다 한번 보면 괜찮은 정도...

청설모? 같은것도 공원에 있었는데 존나 크고 근육질이야;;;; 무서울 정도...
대만은 그냥 길거리 개들이 야시장이나 동네사람들에게 밥얻어먹고 잘 산다고 하지만 이 개는 역에서 계속 사람보면서 기다리는 듯 있는게 마음에 안좋았다....

다들 한번은 보게 된다는 미려도역을 한번도 안봐서 체크아웃 하고 가다가 잠깐 내려고 구경
바깥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볼 수 있음. 근데 사진으로 보는게 더 낫다. 직전보면 별거 없음


대만에서 사온 주전부리들.. 젤 많은게 메이메이 누가크래커인데 호텔에서 주문서 보여주고 돈주면 배달해주니까
이거 양많고 무거워서 직접사러가는거 ㄴㄴ 호텔에서 주문해야함. 주문서는 공홈도 있고 인터넷도 있음
기안84가 방송에서 먹은 이후 한국인 대폭팔했다고 하는데 미미누가크래커는 안먹어 봤지만 확실히 까르푸에 파는 누가크래커보단 맛있음

그리고 지파지 펑리수 ㅠㅠ 저 연두색 상자
펑리수 안좋아하는데 여긴 맛있다고 해서 한상자만 샀는데 몇개 더사오지 않은거 후회했음
다음번에 가면 여러개 꼭 사와야지 ㅠㅠㅠㅠㅠㅠ

닥터큐 젤리는 딸기,포도,망고,레몬맛 각각 하나씩 샀는데 불량식품맛이 나지만 은근 맛있어서 지금 잘 까먹고 있다


치앙마이도 아직 정리 안했는데 가오슝을 정리하고 있지만 일단 하나라도 끝내고 빨리 올해안에 치앙마이 정리를 하는게 목표...

[대만 가오슝] 용호탑과 연지담-한신아레나 팀호완-루이펑야시장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불광사 불타기념관을 보고 용호탑과 연지담으로...
생태구역역에서 35번 버스를 타고 가는데 이버스가 자주 오는듯. 갈때나 올때나 둘다 오래 안기다렸고 사람들이 내릴때도 찍고 내리길래 이지카드도 찍고내림
여기도 이 가오슝 마스코트인 애가 이렇게 있었다

가오슝에서 꼭 가야할 관광명소에 꼽히는 곳이긴 한데... 개인적 느낌은 가도그만 안가도 그만
용의 입으로 들어가서 호랑이 입으로 나오면 액운을 막는다고 함

연꽃철 오면 괜찮을 순 있겠다 싶음... 물이 드럽긴 했는데 물고기, 오리, 자라등등 다 있는거 보니까 살 수 있겠다 싶고...
 
탑에 올라가서 바깥을 보면 뷰가 이러하다... 저멀리 보이는 관우상과 오리정 날씨가 덥긴 했는데 물가라서 바람도 많이 불고 시원하긴 했다
탑안에는 이러한 도교쪽? 그림들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호랭이 입으로 나와서 찍고....

옆에 관우모신 사원과 오리정이라는 곳까지 대충 걸으면서 둘러봄... 호숫가 산책하는거 좋아하면 괜찮을수도...
 

그리고 한신아레나 지하 팀호완으로 ㄱㄱ
혼자 여행오면 가장 안타까운건 음식을 많이 못시킨다는 것이다 ㅠㅠㅠㅠㅠㅠ
굴소스 볶음밥과 망고로 만든 차가운 후식...  이게 맛이 없기는 힘든 음식이지만 진짜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에 또 가오슝 가게 된다면 팀호완 또 간다 꼭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개먹고 가격은 이렇게...서비스차지 따로 붙음

그리고 지파지 펑리수랑 우바오춘베이커리에서 빵을 사서 호텔로
인디고호텔이 좋았던게 천사 지파이만 아니라 루이펑야시장에 있는 호호미소보루 분점도 잇다!! 이건 후기에 못봤는데 ㅋㅋㅋㅋㅋ
2번출구 바로 나오면 됨
호호미소보루는 따뜻한 번에 안에 버터를 넣은건데 누구나 아는맛이지만 이게 맛없긴 힘들고
우바오춘 베이커리에서 그린어니언 들어간 고로케 파들어간 야채소보루 같은거 있는데 이거 존맛임 ㅠㅠ
지파지펑리수도 하나만 사온게 후회됨.... 펑리수 그다지 안좋아해서 하나 사온건데 내가 먹어본 펑리수 중 젤 맛있었다...


잠깐 호텔서 쉬다가 루이펑야시장으로.. 저녁은 팀호완과 우바오춘으로 배를 채웠으니 여긴 야시장이 이렇구나 슬슬 구경하고
발맛사지 받으러 감. 한국관광객 많이 가는 예족으로 갔다. 루이펑 시장 안쪽으로 들어가지 말고 쭉 내려가면 바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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