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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시작하면서 본 영화들 잡담
소설을 안보고 읽었는데 여주의 과거나 후반에 범인을 밝히는 부분같은게 잘 이해 안되는 건 있었지만 다른 리뷰를 보니 소설을 압축하다보니
잘만든 가족영화. 설마 이거 보러가는데 가족영화인거 모르고 보러갈 사람은 없겠지???
고양이 천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영화를 정말 1%도 기대를 안하고 보러갔다. 부모님과 같이 볼만한게 이거뿐이라서 중년부부가 자기의 꿈을 도로 찾아간다는 주제인데 코메디이다보니 지역드립과 아줌마드립이 나오긴 했지만
연휴에 티비에서 해주길래 봤는데 삼국지에 관심없지만 재밌게 봤다. 도대체 관우는 저런 조조를 두고 왜 무능한 유비에게 가는건가?? 의문이였는데 과거회상 장면에서 유비가 딱 한컷 나오는데 0시를 향하여 / 백주의 악마 / 장례식을 마치고 - 애거서 크리스티 크리스티여사의 유명한 작품들은 다 읽었고 덜 유명한 작품들을 하나하나씩 손대고 있는데
본명보다 시골의사로 더 잘알려진 분인데 요즘은 안철수의 친구로 더 알려진 분ㅋㅋㅋ
한마디로 제목에 낚였다. ㅆㅂ 전혀 그런거 없구요 ㅋㅋㅋㅋ 내 선입견이지만 실력있는 작가인지 보려면 에세이 쓰는 내공을 봐야 알 수 있다고 보는데 ![]() 1. 집에서 가까운데서 하는게 있음 이런 이유로 보게 되었는데, 보통 영화가격보다 비쌌지만 아주 만족했다. 역시 고전이란 원작을 봐야 이해가 되는거구나 특히 처음 라울이 나온 순간 ![]() 이 사진은 별로 안 나왔지만 라울역의 배우가 너무 잘생긴거야.물론 라울이 잘생겨야 하는 역인데 내가 크리스틴이라도 바로 넘어가겠음 ㅋㅋㅋㅋㅋ 크리스틴의 배우가 좀 더 청순하게 생겼으면 좋았을텐데 그건 아쉽지만 오페라의 유령 영화의 크리스틴(에미로섬)도 별로 청순하게 생기지 않았지. 은근 여주가 에미로섬이랑 이미지가 닮은듯 했다. ![]() 오페라의 유령은 그 분위기가 매력적인거지 캐릭터가 매력적인건 아니다.
마지막에 역대 팬텀 4명과 사라 브라이트만이 공연한 것도 좋았고 시간이 되면 또 한번봐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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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에 읽으려고 했..
by 나생 at 01/19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 by 서영 at 01/18 무사히 도착했군요 다행.. by 나생 at 01/12 아. 편지를 늦게 봤어요... by SR at 01/12 드림하이 재밌게 봤었지요. by Sengoku at 01/08 그래도 예고편은 예상만.. by 나생 at 01/02 저 예고편 보고도 바로 g.. by 치즈러쉬 at 01/02 맞아요 ㅋㅋ 작가도 감독.. by 나생 at 01/02 그래서 나도꽃이 망한걸.. by 나생 at 01/02 작년 한해 감사했습니다.. by 나생 at 01/02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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