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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 방콕에서 속옷을 많이 사오려고 했었다. 바디용품 추천도 많았지만 ![]() 처음에 맛뵈기로 두어개 사와서 호텔에서 사용해보고 낚여서 부츠매장은 한 4~5번 간 듯;; 배쓰버블이 180바트이니 7~8천원, 샴푸와 컨디셔너가 150바트이니 6천원정도 하는데 바디샵의 1/3분의 가격에 성능은 더 좋은데다가 2개사면 하나공짜인 행사까지 하고 있었다.;; ![]() 거품도 많이 나고 향이 굉장히 진한데, 부츠의 바디용품 전반적으로 향이 강하고 오래 남는다. 바디용품은 질은 거기서 거기니만큼 향의 지속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렇게 향이 짙고 오래가는 제품은 거의 못 본듯... ![]() 음료수병처럼 생긴게 귀여움. 그리고 코코넛라인은 향이 아주 -_ㅜ 개미가 나를 사랑할거 같은 향이다.;;; ![]() 태국이 그리울때마다 한번씩 찍어바르려고;;; 그외 모기퇴치 스프레이나 샤워젤, 토너등 ![]() 선물용으로 몇개 집어온 거고, 립글로스는 써본 결과 평범. 클렌징티슈와 비누, 립밤 모두 다 두개씩 그래도 유리병이 아닌 플라스틱용기라 크게 무겁진 않았네 앞으로 한 1년간 잘 써 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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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에 읽으려고 했..
by 나생 at 01/19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 by 서영 at 01/18 무사히 도착했군요 다행.. by 나생 at 01/12 아. 편지를 늦게 봤어요... by SR at 01/12 드림하이 재밌게 봤었지요. by Sengoku at 01/08 그래도 예고편은 예상만.. by 나생 at 01/02 저 예고편 보고도 바로 g.. by 치즈러쉬 at 01/02 맞아요 ㅋㅋ 작가도 감독.. by 나생 at 01/02 그래서 나도꽃이 망한걸.. by 나생 at 01/02 작년 한해 감사했습니다.. by 나생 at 01/02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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