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발광 오피스 12화까지 문화생활-영상

애넨 직장생활 3개월 하면서 10년을 넘게 일한 나보다 더 스펙타클한 경험을 ....

일단. 처음 돌던 시놉과 러브라인이 좀 바뀐듯 하다.
강호와 조과장 럽라는 없거나 마지막에 둘이 잘될거라는 암시정도 주는걸로 나오고
도기택이 여주호원을 좋아한다는 것도 없어지고 다시 하대리랑 잘되고 은장도는 베프로 남는걸로
이제 들마 4화 남았는데 저 이야기를 풀 수 있을리가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야분량 생각하면 러브라인이 나오는게 낫지만 지금 들마의 분위기나 균형을 보면 바뀐게 더 나은게 사실이라... ㅎㅎㅎㅎㅎㅎ
11화 장도의 대화-창문이 있는 집을 살기위해 돈을 더 내야하는
햇빛의 가격은 7만원 이대사도 가슴을 쳤는데 한정태본부장이 짤리면서 말한 30년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때 진짜 울컥하는게 있었다
오재민도 그렇고 본부장도 이들마는 퇴장할 때마다 인생연기 보여주고 가나봐 ㅠㅠ


은장도 정규직 이야기는 아마 셋다 정규직 이렇게 나가리라 믿어의심치않는데^^
작가님 믿어요...
김동욱은 나중에 제대로 악역 한번 해봐도 괜찮을거 같다.
지금도 이미 악역인지 모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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