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가면의주인] 범인은 이 안에 있다 군주-가면의주인

23,24회(기존12화)는 마치 머더구스 동요가 생각났다.
차례차례 한명씩 독살 당하는 조선의 궁궐. 이것이 바로 헬조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궁궐에서 사람 죽이는건 독살 아니고선 딱히 방법이 없기는 하지... 대목도 칼부림은 선왕 딱 한번 했으니

암튼 마지막 독약파티~ 에~ 누가 과연 독약을 탓을까....범인을 추측해 보자


1. 대목(허준호)

맨날 대목만 의심 하는 거 같아서 미안한 마음도 드는데 하는 짓이 있으니 가장 유력함
그러나 대목의 목적은 자기세력을 중전으로 만드는거니 대비쪽 세력이 중전유력하게 된 상황도 아니고 
1라운드에 굳이 이런 수고를 할 거 같지도 않기도 하다. 대목도 아직 가은이 간택 들어간 것은 모르고 있기도 하고


2. 대비

대비목적은 가은을 이용해서 가짜왕을 자기편으로 만드는거니까 일부러 가은을 범인 만들어서 낫선이 압박용??
위기에 빠뜨리려고?? 그럴 수 있긴한데 그보단 그냥 간택 가는게 편하지 않나 싶기도...


3. 상선

이유는 모르나 가능성이 있어보임


4. 매창

다도 때 옆에 있던게 매창이고 손기술 보면 독타는게 가능함. 그리고 꾸준히 상선과 매창 사이에 의견차이가 생기는게 나타났음
만약 낫선이랑 매창이 짠거라면 이보다 더 독을 잘 탈 수 없긴 하다.


5. 이선(엘)

갑자기 유력한 범인후보 등장
23회에서 가은이 타 준 차마시고 기절한 것에 이 사건 힌트를 생각해 낼 수 있다.
대비가 간택때 자기편 안들어주면 가은이 노비 만들겠다고 낫선이를 협박하는데 목숨 잡고 있는
대목편도 안들 수 없으니 차라리 간택 엎어버리고 가은이 출궁을 시키려고 한다면 이유도 충분함.
가은이도 위험해 지는데 이런일을 할까 싶은데....치명적인 것도 아니고 약하게 탄 독이면 생명에 지장은 없을테니까
 
 
1부터 5까지 전부 다 쓰기에 따라서 말이 되어서 범인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저중 하나는 분명함. ㅇㄱㄹㅇ

브랜드평판] 드라마배우 브랜드 6월 빅데이터 분석 드라마 브랜드 평판지수 인피니트 엘 8위다!!
가장 화력좋은 첫시작인 지난달 보다 유일하게 뛰었다는게 중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2017/06/19 01:2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6/19 09: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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