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인터뷰 보고 또 확인한 울림병신력 열라 덕질중

군주 종방 인터뷰 보고 정말로 울림 여기가 안될 곳인걸 새삼 느낀 부분이....

나는 당연히 울림에서 재계약 관련 질문은 안받겠다고 미리 말하거나 질문 와도 컷 할거라 생각했다
내가 너무 순진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주관련 인텁이지만 기자들이 재계약 물어볼거 뻔하고 아티스트도 곤란하지만 회사도 곤란할 수 있는 문제인데

명수가 그럴 애는 아니지만 막말로 그 자리에서 회사 디스를 하거나
자세하게 재계약 잘 안되는 진짜 이유!! 이런 발언하기라도 하면 어쩔려고ㅋㅋㅋㅋㅋ
이런 명수 상상하니 오빠 존나 캐붕같은데 원래 3D파는건 캐붕에 따른 정신승리와 자기합리화의 연속인거니 ㅋㅋㅋㅋㅋ

암튼 울림에서 군주관련 질문만 받겠다. 재계약 질문은 컷하겠다 정하고 인터뷰 할 줄 알았는데....

역시 울림은 상식이란게 조또 없는 회사다
그런거 없음
그냥 애들이 말 조심하고 말 잘해야 하는거임




그리고 나는 호원이가 초인가족, 자체발광 오피스 상반기에 들마 두개나 했지만 끝나고 인터뷰 하나도 없던 것을
계약 기간 내 스케줄이니 응당 회사에서 케어를 해야 하는 거지만
재계약이 난항인 상황이면 회사에서도 종방인텁을 잡기는 어려웠을 거라고 추측 했었다.

아 여기서 혹시나 알못들이 나댈까봐 미리 말하면
호야 비중이 훨씬 적었던 가면에서도 관련 인터뷰는 있었고,
호야랑 같은 드라마 출연한 다른 조연배우들도(ㅎㅅㅎ씨나 ㄱㄱㄹ씨) 전부 인터뷰 있었다.
종방 인텁이란게 잘된 드라마나 주연이나 서브급만 하는건 절대 아님. 그냥 하려면 다 하는거임.
회사쉴드충 중에 들마 종방 인터뷰를 역이나 비중에 따라 잡는거 아니냐 이런 애들이 있길래...알못이면 가만히 있기나 하셈

그리고 인텁이란게 요청 들어오는것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자한테 인텁 할테니 취재오라고 하면 다가는게 기자들임
당연하지 기사 하나라도 더 내는게 그들 일이고 젤 어려운게 섭외인데 취재 부르지도 않는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호원이 인터뷰가 하나도 없는 이유가 재계약 때문에 치사하게 안잡는건 줄 알았는데....하하하....


사실 여기서 궁예할 수 있는 게 있기는 함.
명수는 재계약 했거나 아직 사인은 안했지만 긍정적 입장이고 호원이는 아니라서 그렇다 이건데
설령 그렇다고 해도 엄연히 드라마관련 스케줄은 계약기간 내에 있던 거니까 회사에서 마지막까지 할 일은 해줘야 하는 것임.
또한 호원이가 재계약 부정적 입장이라면 그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라도 회사에서 성의를 보여줘야 하는데 그것도 아닌 거고

혹은 원래 울림이 계약에 상관없이 자기가 하고싶은 일만 선택적으로 골라하는 곳이며
인터뷰는 계약과 상관이 없이 지 맘대로 한다 이것인데...골때리는 건 이 회사는 이게 불가능한 곳도 아니긴 함;;
니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있을 수 있는 곳임.


그래서 나는 애들중 누구라도 울림 나간다고 해도 이해하고 그걸 탓할 생각은 없다.
나같아도 절대 있고 싶지 않은 회사임. 일처리 하는데 잘하냐 못하냐를 떠나서 기본 상식이란게 없으니 문제다.

덧글

  • 이비 2017/07/16 00:33 # 답글

    동의합니다 이런 건 회사가 아니에요
  • 나생 2017/07/16 00:54 #

    전 아직도 울림에 호의적인 팬들이 있다는게 신기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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