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질 하다가 발견한거 몇개 ++사진도 미스 함무라비

지난주말에 교대 지하철역에서, 어제는 반얀트리 호텔과 인천지하철1호선에서 함무라비 촬영목격담이 있었는데
교대(법원검찰청역)는 사실성을 강조하기 위해서일 거고, 호텔은 원작내용만으론 없는거라 원작에 없는 에피나 씬일 수도 있음
인천지하철 목격담이 젤 신경 쓰이는군. 아무래도 '그장면' 일 거 같아서(이거 힘줘야하는데ㅠㅠㅠㅠㅠㅠ)
사진 한장 없는 건 보안때문에 스텝이 철저하게 못찍게 막아서 인 거 같으니 어쩔 수 없고
군주때는 촬영목격담 있어도 장소가 저어어어기 지방이라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건 야촬시작하고 목격담 하나둘 나오는데
장소가 겁나 다 익숙해;;;; 너무 익숙한 장소들에서 찍어서 더 떨린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라고 쓰자마자 사진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 뒷모습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추워하면서 들락날락했다고 한다 ㅠㅠ 

함무라비 검색해 보다가 제작사에 대한 기사도 몇개씩 발견 했는데


JTBC 방영 드라마의 경우 JTBC에서 제작비를 100% 지원받기로 해 제작수수료, 판권과 광고수익에 따른 수익을 그대로 인식할 수 있게 됐다.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것은 NEW다. 자회사 스튜디오앤뉴를 통해 지난해 JTBC와 2년간 드라마 제작 지원과 편성에 관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미스 함무라비’를 비롯해 2015년 2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드라마판, 강풀 동명 웹툰 원작의 휴먼 히어로물‘무빙’
일상 속 미스터리를 담은 동명 웹툰을 토대로 한 ‘기기괴괴’ 등 여러 드라마를 준비 중이다.


뉴가 원래 돈많은 제작사인데 JTBC에서 제작비까지 백프로 지원을 한다면 더더욱 제작비는 풍족할테니
드라마 만들긴 좋은건데 대체 jtbc가 뭣때문에 저런 계약을 한 건지는?? 추측하면 뉴가 사온 판권들 때문에 저러나 싶음

뷰인사는 영화를 안봐서 모르지만 설정이 겁나 특이하니 각색을 잘해야 할거 같고
기기괴괴 웹툰은 봤는데 이건 공포물이나 특집극 만들기는 꽤 좋을 듯. 괜찮은 에피가 있어서 몇개 따와서 만들면

떡밥이 없으니 추노질만 하게 된다 ㅎㅎㅎㅎㅎㅎ

덧글

  • 명수야언제나응원해 2018/02/06 22:57 # 삭제 답글

    명수 사진보고 살것같았어요 비록 뒷모습일지라도 좋네요 떡밥이 너무 없어서 보고싶어서 혼났네요 ㅋㅋ명수 사진을 보자마자 우리명수 모근이 너무나 열일을 해줬다는 사실에 진짜 기뻤어요ㅋㅋ진짜 언제 저렇게나 긴건지 다시봐도 놀라워요ㅋㅋㅋ다행이기도 하고 추운데 감기 안걸리게 촬영 잘했음 좋겠네요 빨리 함무라비 바르니 달리고싶은데 아직도 한참 남았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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