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날 치앙마이공항 맥도날드+숙소에서 먹은것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태국 치앙마이 공항 맥도날드의 타이밀크티와 콘파이
숙소에서 밤에 먹었던 주전부리들... 우기는 과일이 맛있는 철이 아니라 아쉬웠다.
저 돌돌말린 김과자는 이번에 새로 나온 건데 여러개 사와서 지금도 잘 먹고있음.
저 와인은 세븐일레븐에서 파는 태국와인인데 싸고 맛있음 ㅋㅋㅋㅋ 와인맛 모르는 나는 이런 달달한 술이 좋다
근처 세븐일레븐에서 여러가지 털어온 것들
오아시스 스파에서 맛사지 후 주는 차와 과일


바다나 휴양지 아닌 도시에서 맛사지+쇼핑+식도락을 목적으로 여행을 간다면 대부분 방콕을 갈텐데 이런 목적이면 치앙마이를 더 추천함
방콕은 아무래도 대도시이다 보니 물가가 싸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치앙마이는 확실히 물가가 싸다
쇼핑도 마야몰이나 센트럴치앙마이등 대형쇼핑몰 여러곳에 식당이나 맛사지가 싼데부터 고급까지 다 있음

특히 방콕보다 치앙마이를 더 추천하는 이유가 택시기사가 진상이 덜함.
그랩어플 깔고 부르면 팁을 더 줄 필요도 없고 일반 택시나 툭툭이 탄다고 해도 팁 요구하거나 도착지에서 말바꾸는 진상짓도 없는 편
아주 없진 않겠지만 나는 두번 갔지만 겪은 적 없고 치앙마이에서 몇개월 산 친구도 아직 겪은적이 없다고 함


치앙마이에 오래 산 사람들은 여기도 물가가 많이 올랐고 관광객 많이 오면서 사람들이 드세?졌다고 하긴하는데 여기도 먹고살아야죠
리조트나 바다 갈거 아니고 맛사지와 식도락 목적이면 방콕보단 치앙마이 추천합니다.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09/16 09:22 # 답글

    마사지 후에 주는 차 한잔이랑 간단한 간식이 참 좋은것 같아요. 몸이 노곤해지고 편한 상태에서 휴식을 마무리하는 느낌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

스크롤애드(PC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