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아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대본집 도착했다

드라마 대본집이란걸 함무라비로 처음 사봤다. 특전인 보틀은 대사가 프린트되어 있는데 오히려 이게 일코에도 좋을거 같고깔끔하고 이쁨 ㅋㅋㅋㅋㅋㅋ 함무라비 끝나고 허전한 마음을 주말동안 대본집을 읽으면서 달래야지... 얘네들 일만 시킨건 판사님이시잖아요!!!!!!!!!!!!!!!!! 역시 커뮤(듀게)를 해서 그런지 어그로를 끌 줄 아시는 ...

임바른등대 박차오름호

갤에서 본 드립인데 진짜 최고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아 이걸로 일을 오늘 하나도 못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ㄷㅋ드립인데 낫선이 없어진 설정중에 천재설정 있었는데 환생해서 그 설정 잘 쓴거 같다고 말이 나오면서(그래도 환생해서 고위공무원되었다고)전생이나 지금이나 좋아하는 여자 타입이 "좋은집안인데 망했음+정의...

[미스함무라비] 9,10화- 상처입은 치유자

“돈도 연줄도 없는 이들은 막연한 분노로 거리로 나서고, 돈이라도 좀 있는 이들은 브로커 말만 믿으며 전관을 찾는데, 정말 힘 있는 사람들은 굳이 로비할 필요도 없다. 이미 그들 중 한 사람이 된 판사가 그들을 재판할 테니까.”9화의 명대사전관예우 문제는 판사님 다른 책에서 읽은 적이 있다. 그때 내용은 전관예우란 게 본인(및 주변판사들)은 다 없다고 ...

[리뷰펌] 미스함무라비 9화

http://theqoo.net/769473963  ----> 출처는 여기에9화 비일상으로의 초대무심히 혹은 별일 없어서9화는 하트(♡)의 기운이 살랑살랑 느껴질듯 말듯한 오름의 얼굴로 시작해. 그 표정으로 바른을 바라보며 엄마에게 기타 연주해주던 모습을 떠올리고 있어. 슬슬 오름이 마음도 움직이구나..하며 흐뭇하게 보던 중 들...

미스함무라비 8화-누가 울새를 죽였나, 눈 속의 사과

드라마가 일드스럽다. 혹은 작위적이다는 평에 대해 실제 법원근무자의 증언 중에[법정에서 눈물로 극적 화해하거나 감동쇼가 없는 건 아니다. 1년에 재판하면 몇번은 보는 정도 1년에 몇번 있는 걸 드라마라서 매회 보여줘서 그런 말이 나오는거 같다.  재판부분은 고증 정말 잘되있고 작가님말대로 비현실적인건 판사들 외모인데 현실이면 ...

미스 함무라비 7화 리뷰- 가족같은, 가좆같은

결방이 아쉬운게 내용적으로 7,8화가 민사사건 중 가족이란 주제로 연결되면서늘 사건과 거리두기 하라고 오름에게 잔소리하던 임바른이 사건에 감정이입을 하고 반대로 오름이는 사건에 냉정하게 거리를 두는데... 화가 전곤예우와 내부고발자로 판사회의 에피처럼 법원내부 조직비판과 연결되는 건데결방때문에 월화 연달아 봐야 하는걸 화월로 한주 뜨게 되니 진짜 무지 ...

내가 원작자분의 계를 탔다. 자랑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원작자이자 드라마 작가님이기도 한 문유석판사님 인터뷰가 오늘 떳는데 내용도 진짜 좋아서 정독을 권하지만무엇보다 내가 아침에 눈이 튀어나오게 놀랐던 것은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806180702028691361_1-시청자 반응을 모니터 하고 계신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미스 함무라비-이토록 지적이고 인문학적인 고백이라니

좋아하니까 알고 싶습니다. 박판사에 대해서 무엇이든, 모두. 어린시절 처음 봤을때도 좋아했고,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지금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박판사에 대해 그땐 아무것도 몰랐고 지금도 잘은 몰라요. 한 사람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좋아할 수 있는건지 열심히 생각해봤는데 좋아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에 대해 자꾸 알고싶은 마음도, 좋아하는 마음이...

함무라비 오스트 해석 및 표지

이 드라마가 사소한 곳, 오스트하나도 신경 쓴다는걸 느껴지는게 함무라비 오스트3 - Somewhere Somehow 표지는 이렇게 오름이와 바른이 둘이 나온다. 가사는 아래와 같음... (해석은 더쿠펌)I walk in through that door.My mind is marching in.But nothing quite explains,Why you...

미스 함무라비 4,5화- 선의의 딜레마

1화에 박차오름은 미니스커트 출근길에 마주친 임바른에게 무라카미 하루키의 말을 인용하였다. (움짤의 저 장면때 대사)높은 벽이 있고 그 벽에 부딪혀 깨지는 계란이 있으면 나는 언제나 계란의 편에 서겠다고 자신이 한 말을 그대로 실천하는 박차오름이지만 4,5화에서는 현실과 선의의 딜레마라는 문제에 부딪히면서 주인공은 처음으로 실패를 맛보게 된다. ...
1 2 3



메모장

스크롤애드(PC용)